the wedding of
ALL THIS TIME, YOU WERE MY FAMILIAR, MY COMFORT, MY FAVORITE PLACE.
AND NOW, MY FOREVER.
찬영과 예경 결혼합니다.
일곱 번째 가을을 함께한 두 사람이
이제 평생의 계절을 함께하려 합니다.
따스한 9월의 햇살 아래,
저희의 새로운 시작을
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2026년 9월 20일 오전 11시
the baily house
더 베일리하우스 삼성
더 베일리하우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.
주변 교통이 혼잡하여 주차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으니
가급적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.
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기재했습니다.
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.
예경·찬영에게 축하의 한 마디를 남겨주세요!